“내 딸은 죽었는데 가해자 누나는 KBS서 승승장구”…부산 추락사 유족, 공영방송에 답 요구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로 20대 딸을 잃은 유가족이 KBS에 직접 답변을 요구했다. 유족은 딸을 스토킹하고 협박한 혐의로 처벌받은 전 남자친구의 친누나가 현재 KBS 저녁 일일드라마에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 중인 배우라고 주장했다. 3일 KBS 시청자청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놀라셨을텐데…” 결혼 유지애♥곽시양, 친필 편지 공개Next: 이연복, 미국 갈 기회 스스로 접었다…“진짜 가고 싶었고 가끔 생각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