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은 죽었는데 가해자 누나는 KBS서 승승장구”…부산 추락사 유족, 공영방송에 답 요구

    “내 딸은 죽었는데 가해자 누나는 KBS서 승승장구”…부산 추락사 유족, 공영방송에 답 요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로 20대 딸을 잃은 유가족이 KBS에 직접 답변을 요구했다. 유족은 딸을 스토킹하고 협박한 혐의로 처벌받은 전 남자친구의 친누나가 현재 KBS 저녁 일일드라마에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 중인 배우라고 주장했다. 3일 KBS 시청자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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