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4일 한낮 폭염과 열대야 기세가 누그러지면서 평년 수준의 계절적 기온을 되찾을 전망이다.이날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7도 안팎에 머물며 무더위가 차츰 해소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1도, 안동 19도, 포항 21도, 김천 18도 등 대구·경북 주요 지역에서 17~21도 분포를 보이며 선선한 날씨로 출발하겠다.낮 최고기온 역시 대구 27도, 안동 27도, 포항 25도, 구미 28도 수준으로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밑돌며 폭염 수준의 기온 상승은 소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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