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이 4일 한낮 폭염과 열대야 기세가 약화하면서 계절적 기온 범주를 되찾을 전망이다.이날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9도 안팎에 머물며 무더위가 차츰 해소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18~22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겠다.낮 최고기온 역시 서울 29도, 인천 29도, 경기 주요 도시 28~30도 수준으로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넘나들던 폭염 수준의 기온 상승은 꺾일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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