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4일 내륙의 무더위가 누그러지는 가운데 동풍의 영향을 받는 영동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이날 영서는 대체로 맑겠으나 영동과 산지는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 수준이다.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18도, 원주 19도, 강릉 19도, 동해 19도, 태백 15도 등 강원 주요 시·군에서 15~20도 분포를 보이며 선선하게 출발하겠다.낮 최고기온은 춘천 27도, 원주 28도, 강릉 26도, 속초 25도, 태백 22도 수준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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