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XG 제작자’ 사이먼, 일본서 코카인 소지 ‘현행범 체포’

    ‘아이돌→XG 제작자’ 사이먼, 일본서 코카인 소지 ‘현행범 체포’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걸그룹 XG(엑스지)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그룹 달마시안 출신인 사이먼(본명 박준호·40)이 일본 현지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 23일 TBS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이먼은 이날 새벽 일본 나고야의 한 호텔 객실에서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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