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XG 제작자’ 사이먼, 일본서 코카인 소지 ‘현행범 체포’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걸그룹 XG(엑스지)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그룹 달마시안 출신인 사이먼(본명 박준호·40)이 일본 현지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 23일 TBS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이먼은 이날 새벽 일본 나고야의 한 호텔 객실에서 마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년 307억!’ 노시환-한화, 제대로 터뜨렸다…KBO도 ‘ML식’ 초장기 계약 시대 개막 [SS포커스]Next: 이상엽, 직진 순애보 “아내가 그만 오라고 할 정도”(‘하나부터 열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