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X”이라 불렸지만…남지현, 긍정으로 맞선 과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걸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과거 촬영장에서 겪은 폭언 경험을 고백했다. 남지현은 3일 배우 황보라의 유튜브에 출연해 포미닛 활동 초창기 시절을 떠올리며 한 드라마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을 털어놨다. 그는 “카메라 감독님이 나를 보고 ‘못생긴 X’이라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항준, 천만 앞두고 미담도 터졌다… “20살 알바생 인생 바꿨다”Next: ‘♥안유정’ 유병재, 장난 글 뒤 숨은 진짜 눈물…‘왕사남’ 보고 울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