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병 우려에 해명”…안정환 측, “피자 창업, 수익 일부 기부 위한 프로젝트”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자영업 도전 콘텐츠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유튜브 채널 측이 직접 취지를 설명하며 진화에 나섰다.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 제작진은 2일 공지를 통해 “지난 영상과 관련해 일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바로잡고자 한다”며 공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우디 코리아, 이규희 상무 영입…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선임Next: 장항준, 천만 앞두고 미담도 터졌다… “20살 알바생 인생 바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