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중 가장 힘든 순간”… 레알 마드리드 호드리구, 십자인대 파열로 북중미 월드컵 무산

    “커리어 중 가장 힘든 순간”... 레알 마드리드 호드리구, 십자인대 파열로 북중미 월드컵 무산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대표 윙어 호드리구가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올 시즌 잔여 일정은 물론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기회를 잃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드리구의 부상 부위를 정밀 검진한 결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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