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첫 ‘승격’ 이뤄낸 이영민 감독, 부천과 2028시즌까지 재계약[오피셜]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부천FC1995가 이영민(53) 감독과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이 감독은 2028시즌까지 부천의 지휘봉을 잡는다. 이번 재계약은 기존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5년간 팀을 이끌며 창단 첫 K리그1 승격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거둔 이 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주차 평일에도 하루 20만…‘왕사남’ 이번주 1000만 ‘확실’ [SS박스오피스]Next: 화보 모델 된 김길리, 눈빛이 프로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