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김희은·윤대현, 無수저 고백 “건물주 아니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결혼 10년 차 셰프 부부 김희은과 윤대현이 ‘건물주설’을 해명했다. 미슐랭 1스타 셰프 김희은·윤대현 부부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두 사람의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해방촌 지하 파인다이닝과 지상 레스토랑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분노보다 걱정이 먼저…박봄, 산다라박 향한 도 넘은 폭로 “팬들은 ‘패닉’” [SS초점]Next: 풀무원헬스케어, ‘식물성 오메가3·피로개선’ 융복합 라인업 강화…건강 루틴 공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