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가고 ‘취사병’ 변신 완료…차기작 촬영 끝났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 촬영을 무사히 마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박지훈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생 많았다 강성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군용 방한복(ROKA)을 입고 모자를 깊게 눌러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FC, 영업 시간 확대·노후 매장 재구성…고객 경험 강화Next: 쉐보레,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RS이그나이트 에디션…4일 사전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