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조언 따라 PC방 갔는데…현주엽 父子, 웃다가 ‘냉랭’ 반전

    안정환 조언 따라 PC방 갔는데…현주엽 父子, 웃다가 ‘냉랭’ 반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4일 방송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가 생일을 맞는다. 현주엽은 2년째 아들 생일을 잊어버렸고, 준희는 “올해도 잊으신 건 좀 섭섭했다”라고 속내를 전한다. “하고 싶은 게 있냐”는 아빠의 질문에 준희가 꺼낸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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