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조언 따라 PC방 갔는데…현주엽 父子, 웃다가 ‘냉랭’ 반전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4일 방송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가 생일을 맞는다. 현주엽은 2년째 아들 생일을 잊어버렸고, 준희는 “올해도 잊으신 건 좀 섭섭했다”라고 속내를 전한다. “하고 싶은 게 있냐”는 아빠의 질문에 준희가 꺼낸 소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보 모델 된 김길리, 눈빛이 프로네Next: KFC, 영업 시간 확대·노후 매장 재구성…고객 경험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