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소나, 대역전극으로 최종 ‘진’ 영광…시청자도 울었다 [SS연예프리즘]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미스트롯’ 제4대 진을 발표합니다. 이소나!” TV조선 ‘미스트롯4’가 다시 한번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치열한 접전 끝에 제4대 트로트 여제의 영광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울린 이소나에게 돌아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드니에서 미야자키까지…두산, 44일간의 스프링캠프 마무리→MVP 양재훈, 강승호Next: 소닉고 농구부로 놀러 와! KT, 14일 홈경기서 ‘프런티어즈 데이’…한정판 굿즈 증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