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소나, 대역전극으로 최종 ‘진’ 영광…시청자도 울었다 [SS연예프리즘]

    ‘미스트롯4’ 이소나, 대역전극으로 최종 ‘진’ 영광…시청자도 울었다 [SS연예프리즘]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미스트롯’ 제4대 진을 발표합니다. 이소나!” TV조선 ‘미스트롯4’가 다시 한번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치열한 접전 끝에 제4대 트로트 여제의 영광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울린 이소나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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