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싱가포르에서 “아침 러닝 후 분수 한 모금”

    정호영 셰프, 싱가포르에서 “아침 러닝 후 분수 한 모금”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정호영 셰프가 싱가포르에서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 정호영 셰프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은 영하 5도, 싱가포르는 영상 27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외 행사 일정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정 셰프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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