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곳도 버려진 공간은 없다…전국 곳곳을 개조한 ‘작은 미술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문체부X아르코, 유휴공간을 지역예술 문화의 장으로 확장 10년간 전국 38개소 총 1291회 전시 민방위 대표소부터 정미소까지…새로운 전시관으로 개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가 지난 5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트롯4’ 眞 이소나, SNS로 전한 감사 인사Next: 정호영 셰프, 싱가포르에서 “아침 러닝 후 분수 한 모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