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곳도 버려진 공간은 없다…전국 곳곳을 개조한 ‘작은 미술관’

    단 한 곳도 버려진 공간은 없다…전국 곳곳을 개조한 ‘작은 미술관’
    문체부X아르코, 유휴공간을 지역예술 문화의 장으로 확장 10년간 전국 38개소 총 1291회 전시 민방위 대표소부터 정미소까지…새로운 전시관으로 개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가 지난 5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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