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 한일전 ‘욱일기’ 또 등장…서경덕 교수 “WBC 측 항의 메일 보내…FIFA도 제지한 적 있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 교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일전에서 ‘욱일기’가 또다시 등장했다며 WBC 측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8일 밝혔다. 서 교수는 전날 일본 도쿄에 있는 도쿄돔에서 열린 WBC 조별예선 2차전 일본전에서 욱일기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브, ‘뱅뱅’ 7연속 트로피Next: 르세라핌, ‘스파게티’ 1억명이 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