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시대에 던지는 질문…김원근 개인전, 짜리몽땅 ‘영웅의 초상’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조연의 인생에 스포트라이트…레진 조각으로 건네는 웃음과 위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봄은 화려한 주인공이 아니라, 늘 주변에 머물던 얼굴로 찾아온다. 어딘가 어설프고, 조금은 촌스럽지만 오래 바라볼수록 정이 가는 인물들. 작가 김원근의 개인전 ‘춘식이의 봄’이 3월 5일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게 듀엣의 정석”… 아이브 리즈·강남, ‘JANE DOE’ 커버로 340만 뷰 돌파Next: 페라리, 부산서 ‘아말피 프라이빗 뷰’ 성료…부산·경남 VIP 80명 결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