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축구 대접받을 자격 있다” 정몽규 회장도 지지…비난 여론 바꾼 신상우호, 우즈벡과 8강 베스트11 발표! 지소연·최유리 등 주력 총출동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축구의 ‘수장’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도 힘을 싣는 발언으로 더 주목받았다. 불편한 여론을 일정 부분 바꾼 여자 축구대표팀 ‘신상우호’가 월드컵 본선 출전권이 걸린 우즈베키스탄전에 나설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축구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화영화 거장’ 조복동 감독, 향년 76세로 별세Next: ‘나솔’ 22기 영숙, 노래보다 시선 끄는 과감한 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