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영화 거장’ 조복동 감독, 향년 76세로 별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만화영화 ‘로보트 태권V’을 촬영한 조복동 감독이 12일 별세했다. 향년 76세. 1950년생인 故 조복동 감독은 1972년 만화영화 ‘괴수대전쟁’ 촬영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1976년 만화영화 ‘로보트 태권V’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아리수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직 응원 들으니 힘 난다” 정철원, 시범경기 2G 연속 호투…든든한 롯데 불펜 기둥 [SS시선집중]Next: “女축구 대접받을 자격 있다” 정몽규 회장도 지지…비난 여론 바꾼 신상우호, 우즈벡과 8강 베스트11 발표! 지소연·최유리 등 주력 총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