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이 또…북중미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 ‘어게인 2002, 축사모가 간다’ 출격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김흥국이 북중미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에 나선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축사모’(회장 김흥국)가 오는 1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버랜드, 20일 ‘튤립축제’ 개막…120만 송이 꽃물결에 서커스·사파리·불꽃쇼 총출동Next: 끝내 제로베이스원에게 찾아온 ‘찬란한 이별’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