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前 KT 감독’ 서동철 신임 단장 선임…“팀 빠르게 재정비할 것”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서동철(58) 전 수원 KT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신한은행은 18일 서 단장의 선임 소식을 발표했다. 서 단장은 1991년 삼성전자 농구단(현 서울 삼성)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1997년 은퇴했다. 이후 삼성생명 여자농구단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는 제주 말차라떼Next: ‘글로벌 아티스트’ 멜로, 알티스트레이블과 전속계약 체결 ‘새로운 행보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