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은 부산, 곽빈은 서울에…” 같은 대표팀인데, 왜 서로 다른 곳에? 김원형 감독이 밝힌 ‘맞춤형 시즌 플랜’ [SS사직in] 6개월 ago57년 ago01 mins WBC 마친 두산 영건들 보직·소화 이닝 고려해 훈련지 이원화 김택연, 20일 롯데전 등판 예정 곽빈은 잠실서 컨디션 조절 후 1경기 소화 김원형 감독 “김택연은 큰 경험, 곽빈은 구위 합격점…부상 없이 돌아와 다행” [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차는 짧게, 여행은 자주”…K-직장인, 올해 ‘짧고 빈번한’ 여행 떠난다Next: “장인 정신에 믿음 갔다” 김자영이 선택한 이유…마제스티 ‘프레스티지오 14’ 출시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