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시범경기 첫 손맛! 이정후, ML 개막 앞두고 ‘미친 타격감’ 과시

    ‘바람의 손자’ 시범경기 첫 손맛! 이정후, ML 개막 앞두고 ‘미친 타격감’ 과시
    이정후, 시범경기 홈런 기록 시범경기 타율 0.455, OPS 1.227 ML 앞두고 쾌조의 컨디션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메이저리그(ML) 개막을 앞둔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시범경기 첫 홈런을 기록했다. 타격감을 제대로 끌어올리는 중이다. 이정후가 22일(한국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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