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의 ‘특별 포상금’까지 총 4억 원…최가온의 계획 “모두 저축 그리고 구매하고 싶은 자동차 사고 싶어요”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상금만 4억 원을 받은 최가온(세화여고)은 저축과 자동차 구매를 목표로 세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스키·스노보드 선수단 격려행사가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에서 열렸다. 신동빈 롯데 그룹 회장을 비롯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싱’ 28기 영식과의 열애 공개 심경 밝힌 현숙, “연예인도 아니고 애들도 있는데”Next: 이강인 아킬레스건 노린 ‘살인 태클’→레드카드…아찔했던 순간, 다행히 걸어 나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