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만이 가능한 ‘광화문 아리랑’이었다 [SS현장](종합)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21일 밤, 대한민국의 역사가 서린 광화문 광장에 가슴 시린 선율이 울려 퍼졌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이다. 보랏빛으로 물든 서울 밤하늘 아래 펼쳐진 공연은 팀의 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9일까지, 배달특급 통큰 세일. 매일·주문 건마다 5천 원 무제한 할인Next: 세븐틴 도겸, ‘방과후 태리쌤’ OST 공개… 청춘의 모든 순간을 ‘명장면’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