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양팀 16점 실화?’ 키움, 난타전 끝에 LG 13-10 제압…이주형-김건희-안치홍 ‘3안타’ [SS잠실in]

    ‘7회 양팀 16점 실화?’ 키움, 난타전 끝에 LG 13-10 제압…이주형-김건희-안치홍 ‘3안타’ [SS잠실in]
    키움, LG 13-10 제압 7회 양팁 합쳐 16점 이주형, 김건희 3안타 작렬 선발 하영민 5이닝 2실점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7회에 양 팀 합쳐 무려 16점이 나왔다. 치열한 난타전 끝에 키움이 LG를 꺾었다. 키움이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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