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백업인데…” 김광현 바통 이어받은 SSG 주장 오태곤, 주전 아니면 어때요…‘랜더스 문화’ 이끈다 [SS시선집중]

    “저 백업인데…” 김광현 바통 이어받은 SSG 주장 오태곤, 주전 아니면 어때요…‘랜더스 문화’ 이끈다 [SS시선집중]
    前주장 김광현→NEW 캡틴 오태곤 “난 백업인데…주전이 맡았다면” 고백 개인 목표 NO “팀이 더 높은 곳으로” “광현이 형 덕분에 랜더스 문화 정착”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김)광현이 형이 기반을 잘 다져놨다.” SSG의 에이스이자 정신적 지주인 김광현(38)의 어깨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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