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백업인데…” 김광현 바통 이어받은 SSG 주장 오태곤, 주전 아니면 어때요…‘랜더스 문화’ 이끈다 [SS시선집중] 5개월 ago57년 ago01 mins 前주장 김광현→NEW 캡틴 오태곤 “난 백업인데…주전이 맡았다면” 고백 개인 목표 NO “팀이 더 높은 곳으로” “광현이 형 덕분에 랜더스 문화 정착”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김)광현이 형이 기반을 잘 다져놨다.” SSG의 에이스이자 정신적 지주인 김광현(38)의 어깨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도시공사, 시민체육센터 셔틀버스 ‘공백 없는 운행’위해 업무협약 체결Next: “7년만에…” 유나, ‘장카설유’ 넘어 ‘솔로 가수’ 데뷔 [SS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