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도라에몽’ 감독 별세에 “당신이 만든 애니 보고 어른돼, 이젠 가족 이뤘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의 열혈팬 배우 심형탁이 故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을 추모했다. 심형탁은 22일 자신의 SNS에 “시바야마 츠토무 감독님의 별세 소식. 당신이 만든 애니를 보고 어른이 되고 이제 가족을 이루고 살고 있다”고 적었다. 이날 심형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 못 빼면 가차 없이 방출” 이창섭·박초롱, 연습생 시절 ‘잔혹사’ 고백Next: 딘딘X조현영, 스포티파이 ‘K-Pop Duets’ 메인 장식… ‘찐친’ 넘어 글로벌 저력 입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