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맞자평 논란 등 ‘현장 소외’ 행정 정조준…성기선 ‘교육 직접 민주주의’ 선언

    교복·맞자평 논란 등 ‘현장 소외’ 행정 정조준…성기선 ‘교육 직접 민주주의’ 선언
    정책 리콜제·500인 정책 배심원단 도입… “현장이 거부하면 폐지”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경기 교육 현장의 고질적인 ‘불통 행정’을 타파하기 위해 성기선 예비후보가 학교 구성원이 운영의 주인이 되는 ‘교육 직접 민주주의’ 체제로의 대전환을 예고했다. 성 후보는 23일 입장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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