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前 매니저 “법적조치 헛웃음, 잘한 것도 없는데 가만히 계세요”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의 前 매니저 A씨가 김동완의 법적대응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A씨는 23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까지 관심 받고, 기사화까지 될거라고 생각안했는데 막상 이렇게 되어 보니 생각보다 부담스럽진 않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A씨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산업진흥원, AI 대전환의 서막 열다…‘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 3월 24일 개최Next: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가족외부체험활동 ‘슈퍼패밀리’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