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부상’ 초비상 걸린 멕시코…홍명보 감독 “정보 갖고 있다, 월드컵 출전엔 문제 없을 것” 경계 지속 [SS 밀턴 케인즈 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같은 조에 묶인 ‘개최국’ 멕시코가 주력 선수 줄부상으로 비상이 걸린 얘기에 이렇게 말하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홍 감독은 25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에 있는 에메르송 밸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준PO’ 업셋 탈락, KB손해보험 하현용 대행 “내가 많이 부족, 아쉬운 건 마지막이라는 것”[현장인터뷰]Next: 선우용여, 수천만 원 그림 작품 미국에 두고 와도 “포겟 잇” 쿨하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