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죄송’ 붙인 곽튜브…당황한 초보 아빠의 하루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준빈(곽튜브)이 첫 자녀 출산 이후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차량 뒷유리에 붙인 안내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탑승 중 합니다”, “신생아 죄송”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젠 실전이다! 선두 롯데 제압한 SSG “세밀한 부분 가다듬어 개막 대비” [SS문학in]Next: ‘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중 근황 공개… “너무 예뻤던 내 부케”[★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