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지역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지속가능한 물환경 만들기’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육은 충청남도와 당진시 보조금으로 운영된다.바다숲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을 목표로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은 ‘우리 마을에서 배우는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가장 큰 특징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주민들이 교육장으로 이동하는 불편함 없이 거주하는 동네에서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교육 과정은 물환경 보전 중요성과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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