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다” vs “동물 학대” 이혜영, 반려견 얼굴 ‘풀메이크업’ 낙서 논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화가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낙서를 한 영상을 공개했다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이혜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니덕에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의 일상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게시했다. 흰 침대 위에서 반려견을 다정하게 바라보고 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요섭, 데뷔 첫 단독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 4월 2일 공개[공식]Next: ‘나는 솔로’ 30기 영수♥옥순, 방송 너머 현실 연인으로…달콤한 일상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