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밀어낸 프리랜드, 개막 2연승 주역…홈런,결승득점에 수비까지 눈도장 꾹!

    김혜성 밀어낸 프리랜드, 개막 2연승 주역…홈런,결승득점에 수비까지 눈도장 꾹!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다저스의 선택은 프리랜드고, 그 결과는 승리로 이어졌다. 김혜성을 밀어내고 개막 로스터에 합류한 알렉스 프리랜드가 공수에서 흐름을 바꾸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LA 다저스는 28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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