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밀어낸 프리랜드, 개막 2연승 주역…홈런,결승득점에 수비까지 눈도장 꾹!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다저스의 선택은 프리랜드고, 그 결과는 승리로 이어졌다. 김혜성을 밀어내고 개막 로스터에 합류한 알렉스 프리랜드가 공수에서 흐름을 바꾸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LA 다저스는 28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나, 재판출석 이유는 ‘피해자이자 핵심증인’…자택침입 강도와 정면대면하나?Next: ‘SHOW가 다시 시작됐다’ 최형우, 3461일 만에 라팍 타석에…역대 최고령 타자 출장 기록으로 시작 [SS대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