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증인 출석…비공개 진행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35)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직접 법정에 선다. 28일 소속사 써브라임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의 3차 공판을 오는 4월 2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리노스 ‘충격의 1회 6실점’…손주영 부상에 ‘1선발’ 부진까지→LG 선발이 불안하다 [SS시선집중]Next: 김태리, 헤어밴드 ‘질끈’ 매고 ‘근육질 뒤태’ 깜짝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