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증인 출석…비공개 진행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증인 출석...비공개 진행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35)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직접 법정에 선다. 28일 소속사 써브라임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의 3차 공판을 오는 4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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