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철철’ 최형우 복귀에 라팍 ‘들썩들썩’…일단 최고령 출전+안타에 만족해야 [SS대구in]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최형우 3461일 만에 라팍 복귀 최고령 타자 출장+최고령 안타 신기록 정작 삼성이 3-6 패배 낭만 철철 넘쳤는데, 그 이상이 없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라팍(라이온즈파크)가 들썩들썩했다.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3)가 마침내 삼성 소속으로 정규시즌 경기에 나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집에 가서 보자”… 린, 이혼 후 전한 쓸쓸한 심경Next: ‘이런 낭만이 있나’ 무고사 인천 전념→몬테네그로 국대 은퇴…마지막 경기서 PK 결승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