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맙소사! ‘혼혈’ 카스트로프 결국 부상 낙마…홍명보호, 써보지도 못했다 [SS 빈 현장]

    [오피셜] 맙소사! ‘혼혈’ 카스트로프 결국 부상 낙마…홍명보호, 써보지도 못했다 [SS 빈 현장]
    [스포츠서울 | 빈(오스트리아)=김용일 기자] 코트디부아르전 대패로 분위기가 가라앉은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악재가 겹쳤다. 소집 전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멀티골을 꽂아넣으며 매서운 기세를 뽐낸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드바흐)가 끝내 부상 여파로 소집 해제됐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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