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맙소사! ‘혼혈’ 카스트로프 결국 부상 낙마…홍명보호, 써보지도 못했다 [SS 빈 현장]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빈(오스트리아)=김용일 기자] 코트디부아르전 대패로 분위기가 가라앉은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악재가 겹쳤다. 소집 전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멀티골을 꽂아넣으며 매서운 기세를 뽐낸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드바흐)가 끝내 부상 여파로 소집 해제됐다.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신곡 ‘아리랑’ 비하인드 공개… “영어 대신 한국어 더 넣자”Next: 4세트 ‘대혈투’ 끝에 또또 ‘리버스 스윕’…우리카드 ‘돌풍’ 잠재운 현대캐피탈, 허수봉·레오 앞세워 ‘챔프전’으로[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