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심은경, 하얗고 말간 얼굴로 빚은 ‘일상의 지옥’ [함상범의 옥석]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우리가 알던 심은경이 아니다. 걸쭉한 사투리를 쓰는 여고생도, 70대 노인의 성정을 입고 해맑게 웃던 앳된 스무 살도 아니다. 녹슨 창틀이 긁히는 듯 건조한 목소리로 사람 죽이는 것 따위 조금도 고생이 아니라는 말을 쉬이 내뱉는 사이코패스가 됐다. 말갛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페인 줄이고 수요 잡는다…디카페인 시장 확산Next: 류화영 결혼, 티아라 다시 모일까…‘묵은 감정’ 풀릴지 관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