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1호 발령

    [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가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화재예방과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1호)’를 발령했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청명·한식 기간 성묘객 증가와 묘지 정비 부산물 소각, 농산 부산물 소각, 식목 활동 등으로 입산객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산불과 각종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충남 지역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화재는 총 132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임야화재의 대부분이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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