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한다’ 류현진, ‘송진우·선동열’ 동시 소환…39살에도 ‘현재진행형’ 괴물 [SS시선집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류현진, 1500삼진 금자탑+시즌 첫 승 달성 39세 13일, 246경기 만의 쾌거 송진우·선동열 넘고, 최고령·최소 경기 경신 ‘괴물’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괴물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한화 류현진(39)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기록과 내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극 ‘더 드레서’ 당진 공연 성료Next: 사진뿐이던 임성한, 36년 신비주의 끝…‘첫 얼굴’ 공개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