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 서유리, 맞고소 당해…“가해자는 자유롭다”[전문]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성우 서유리가 스토킹 피해를 당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수사 상황을 공개했다. 7일 서유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취재가 시작되자 세 번째 잠정조치가 나왔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이 담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그는 “4월 6일 세 번째 잠정조치가 나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구위기 대응 컨트롤타워’ 만들자!Next: 혜화동 공연지형도 넓힌다…정성모 대표, 대학로에 보라아트홀 열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