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작년 정산금만 650억? 소속사 매출 31배 ‘잭팟’

    지드래곤, 작년 정산금만 650억? 소속사 매출 31배 ‘잭팟’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지드래곤(38·본명 권지용)이 지난해 소속사로부터 600억 원이 넘는 거액을 정산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머니투데이방송은 지난 6일 공시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감사보고서를 인용해 지드래곤의 지난해 정산금이 최소 650억 원 이상일 것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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