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작년 정산금만 650억? 소속사 매출 31배 ‘잭팟’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지드래곤(38·본명 권지용)이 지난해 소속사로부터 600억 원이 넘는 거액을 정산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머니투데이방송은 지난 6일 공시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감사보고서를 인용해 지드래곤의 지난해 정산금이 최소 650억 원 이상일 것으로 보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준엽 처제’ 서희제, 언니 사망 후 첫 방송 복귀…욕설·눈물 범벅의 녹화장Next: 이정후, 안될때는 쉬는것도 약이다…첫 선발 제외로 ‘숨 고르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