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김민, 강속구 제대로 뿌렸다 ‘해설·팬도 놀란 시구’ [KBO 오늘의 컷]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김민이 데뷔 첫 시구에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김민은 지난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평소 KIA의 찐 팬이라고 밝힌 김민은 “직관 승률이 좋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6세’ 김민경, 마흔 넘어 찾아온 축복…“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라니”Next: 정샘물뷰티,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테마 ‘When Icons Meet’ 캠페인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