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4억 썼다’ KIA 이태양, 2이닝·3이닝 그냥 ‘꿀꺽’…진짜 잘 데려왔네 [SS스타]

    ‘이래서 4억 썼다’ KIA 이태양, 2이닝·3이닝 그냥 ‘꿀꺽’…진짜 잘 데려왔네 [SS스타]
    이태양, 중요한 순간 3이닝 무실점 “내가 준비했던 역할이다” 덕분에 KIA도 불펜 아끼고 완승 “끝까지 1군 마운드 지키겠다”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36세 베테랑이지만, 데려온 이유가 다 있다. 필요한 순간 빼어난 피칭 선보였다. “이게 내 팔자”라던 투수다.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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