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김재원X정수빈, 10대 로맨스 ‘나의 첫 번째 졸업식’ 호흡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재원과 정수빈이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으로 만난다.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측은 9일 김재원, 정수빈을 비롯한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크랭크인 소식을 전했다.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은 여고생 도영(정수빈 분)이 사이코패스 전학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이 얼마나 많으면 200억을”…차은우, 세금 납부에도 이미지 회복 물음표Next: 장윤정 “파트 뺏는 게 묘미” 한마디에… ‘미스트롯4’ TOP5, ‘파트’ 쟁탈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