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규리, ‘21세기 대군부인’ 출연한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김규리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9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규리는 10일 첫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총리 민정우(노상현)의 비서로 분한다. 책임감과 냉철함을 지닌 민정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월례회의..시정 현안 공유Next: “돈이 얼마나 많으면 200억을”…차은우, 세금 납부에도 이미지 회복 물음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