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규리, ‘21세기 대군부인’ 출연한다

    신예 김규리, ‘21세기 대군부인’ 출연한다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김규리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9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규리는 10일 첫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총리 민정우(노상현)의 비서로 분한다. 책임감과 냉철함을 지닌 민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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