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시장 잡는 ‘K-뷰티’…아모레퍼시픽, 아마존서 매출 3배 성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빅 스프링 세일’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01% 증가 일리윤·미쟝센, 카테고리 내 상위권 등극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브랜드들이 아마존의 대규모 할인 행사 ‘빅 스프링 세일’에서 전년 대비 3배 넘는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북미 시장 내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지동, 갑작스러운 위기, 든든한 지원!Next: 최환희, 동생 최준희 결혼식 ‘혼주’ 맡는다…故 최진실 빈자리 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