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데뷔 20주년 특별한 기부…“소아암 아이들의 방패가 되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마운드 위에서 타자를 압도하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이번에는 아픈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든든한 ‘수호천사’로 변신했다. 류현진재단(이사장 류현진)은 지난 8일 오라카이 송도 호텔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소아암 및 희귀질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윤정 “파트 뺏는 게 묘미” 한마디에… ‘미스트롯4’ TOP5, ‘파트’ 쟁탈전Next: “3000만 선택 첫사랑, 돌아온다”…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15일 글로벌 출격 준비 끝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