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데뷔 20주년 특별한 기부…“소아암 아이들의 방패가 되다”

    류현진, 데뷔 20주년 특별한 기부…“소아암 아이들의 방패가 되다”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마운드 위에서 타자를 압도하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이번에는 아픈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든든한 ‘수호천사’로 변신했다. 류현진재단(이사장 류현진)은 지난 8일 오라카이 송도 호텔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소아암 및 희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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