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생계형 건물주’ 이해인…월 이자 1200만원에 속옷 공구까지 나섰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해인이 건물 매입 이후 매달 1200만원에 이르는 이자를 감당하기 위해 속옷 공동구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8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며 속옷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이해인은 “이자 1200만 원 내려면 별걸 다 합니다. 남자 속옷 공구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막동어멈’ 김수진, 이번엔 왕실 입성…‘21세기 대군부인’ 출연Next: 충남도의회 “”재정건전성 우려 속 예산 확대 신중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